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
2025 천원의 아침밥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우리 대학이 교육 이념인 ‘사랑’과 ‘봉사’를 따뜻한 한 끼 식사에 담아낸 성과로,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2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아침 식생활을 책임지는 모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우리 대학은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자,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단 1,000원에 제공했다.
구체적인 재원은 ▲정부 지원금 2,000원 ▲경상북도와 경산시 1,000원 ▲우리 대학 부담 2,000원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사랑’과 ‘봉사’라는 이념을 식단에 반영해, ▲정성 가득한 한상차림의 ‘사랑식’ ▲창의적인 일품요리 형태의 ‘봉사식’ 두 가지 메뉴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다양한 입맛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경북농협(경산시지부)과 경산시 농축협운영협의회는 우리 대학 ‘천원의 아침밥’을 응원하며 경북산 쌀 1톤과 멸균우유 1,000개를 기부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아침식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우리 대학은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식수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성한기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아침 한 끼를 통해 힘을 얻고,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이 깃든 캠퍼스 문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학생지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