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
지역 청년과 기업을 잇는 취업 지원의 폭을 넓히기 위해 우리 대학이 ‘2025 DCU RISE JOB FESTA : PLUS DAY’ 채용박람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보다 밀도 높은 정보 제공과 맞춤형 진로 탐색에 초점을 맞췄다.
RISE사업추진본부는 1차년도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3일 ‘2025 DCU RISE JOB FESTA : PLUS DAY’를 개최했다. 현장에서는 청년들이 관심 분야의 채용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기업·기관 관계자와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누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피엔티 등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포함한 6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각 기관의 채용 직무와 조직 특성, 주요 업무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근무 환경과 직무 적합성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아울러 우리 대학 소속 3개 RISE사업단은 홍보부스를 통해 지자체·산업체·대학·연구기관이 연계된 ‘지산학연 협의체’ 기반 인재 양성 사업을 안내하며, 지역 내에서 학업과 취업, 정착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진로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47명이 참여해 기업 및 기관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자신의 진로 방향을 점검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산업과 연결된 현실적인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연속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RISE사업추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