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
사회복지학과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도담’이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청소년·청년 도박문제 예방활동단 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담’은 사회복지학과 정신건강사회복지 동아리 ‘PSW’와 멘토링 동아리 ‘쿠오레’가 연합해 운영하는 예방활동단으로, 이번 사업에서 전국 31개 대학과 경쟁했다. 예방 UCC 및 카드뉴스 제작, 하양역 인근 거리 캠페인, 도박문제 예방곡 제작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또래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도박문제의 심각성과 예방 방법을 알렸다.
특히 ‘도담’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에 선정되며, 청소년·청년 도박문제 예방 분야에서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가게 되었다.
도담 회장 강다정 학생은 “관련 정보가 부족한 또래 학생들에게 도박문제의 기본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여러 방식을 고민하며 활동을 준비했다”며 “예방 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효과적인지 현장에서 직접 고민해 본 값진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사회복지학과)
DCU: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