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
문헌정보학과 김현진 동문이 인공지능(AI) 기반 기록관리 기업 '아카이버스'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기록관리 분야의 디지털 혁신에 나서고 있다.
김 동문은 우리 대학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한 뒤 데이터기록학 석사과정과 기록정보과학분야 연구를 이어왔으며, 현재는 아카이버스 공동대표이사이자 우리 대학 외래산학협력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아카이버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록의 분류·검색·활용을 지원하는 기록관리 전문 기업으로, 기록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활용 가능한 지식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동문은 대학원 재학 시절부터 기록관리 분야에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접목하는 연구와 실무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해 사업화에 성공했다.
김 동문은 "학부 시절부터 쌓아온 고민과 경험이 현재의 창업으로 이어졌다"며 "후배들도 다양한 경험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문헌정보학과)
DCU: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