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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 개최...600명 참가해 쓰레기 수거
배부일 : 2022/05/13 보도언론 : 경북일보 작성자 : 홍보실_관리자 조회수 : 440
13일 경산시 금호강 일대에서 열린 대구가톨릭대 플로깅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

  대구가톨릭대(총장 우동기)는 13일 경산시 하양읍 금호강 일대에서 ‘플로깅’ 행사를 열었다. 플로깅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 600여 명이 참가해 금호강변을 3km, 5km 구간으로 나누어 달리며 상류에서 떠내려온 쓰레기와 산책길 주변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하양 시가지를 걸으며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해부터 탄소중립 교육을 선도하는 친환경 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ESG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통합생태론에 따른 인성교육과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이번 행사가 마련된 것이다. 예상했던 인원의 두 배가 넘는 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반응이 뜨거웠다.

  전재현 인성교육원장은 “인류 공동의 집인 지구를 지키는 행동이 얼마나 시급하고 중요한지 학생들이 몸소 느끼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기대 이상으로 많은 학생들이 참석해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서 ESG 캠페인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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