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연간 250억원, 학생의 미래에 투자하다.
미래 교육의 산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금!
우리 대학은 5월 15일 개교 112주년을 맞아 교목처 성당에서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대학 설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성원들이 함께 대학의 역사와 비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성한기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동문 등이 참석해 지난 112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성한기 총장은 기념사에서 “112년의 역사는 하느님의 은총과 우리 대학 공동체의 믿음 위에 이어져 온 소중한 여정이었다”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우리 대학은 AI, 로봇, 바이오,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분야 혁신과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떠한 변화 속에서도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이라는 교육적 사명을 지켜가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근속상과 공로상 등 각종 표창이 수여됐으며,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1914년 영남 지역 최초의 고등교육 기관인 성 유스티노 신학교로 대학 교육을 시작한 대구가톨릭대는 효성여자대학교와 통합해 전국 최대 규모의 가톨릭계 종합대학으로 성장해왔다.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평화교육 공간 조성 본격화우리 대학은 5월 14일 천주교 대구대교구 요한바오로 장학회로부터 안중근평화기념관 재개관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교구청에서 진행됐으며, 장학회 이사장인 대구대교구 교구장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가 우리 대학 안중근연구소에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우리 대학 안중근연구소는 2011년 설립 이후 안중근 의사의 삶과 평화사상을 계승하고 알리기 위한 학술연구와 교육, 전시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현재 우리 대학은 기존 안중근기념관을 학생과 지역민 모두에게 열린 역사·평화교육 공간인 ‘안중근평화기념관’으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최신 학술 자료를 반영한 전시 공간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조환길 대주교는 “이번 지원금이 안중근평화기념관 재개관의 마중물이 되어, 앞으로 이 공간이 학생과 시민을 위한 지속적인 평화교육의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안중근 의사의 애국·애족 정신과 동양평화 사상을 계승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사·인성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안중근평화기념관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사진제공: 천주교 대구대교구 홍보국)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년 기념한 안중근의사 유묵서예대전 개최우리 대학이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역사적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한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우리 대학 안중근연구소는 대구지방보훈청의 후원으로 오는 19일까지 드망즈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제12회 안중근 의사 유묵 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년을 맞아, 유묵에 담긴 애국·애족 정신과 동양평화 사상을 되새기고 이를 문화예술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예대전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안 의사가 남긴 유묵 가운데 한문 원문 또는 한글 번역문을 바탕으로 각자의 해석과 필체를 담아 작품을 완성했다. 심사를 통해 총 33점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서체와 표현 방식으로 재해석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부문별 대상은 일반부 박희조 씨, 중·고등부 경상여자고등학교 송민지 학생, 초등부 신암초등학교 이지윤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안중근 의사는 1910년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하기 전까지 다수의 유묵을 남겼으며, 현재까지 실물이 확인된 유묵은 65점에 이른다. 이 가운데 31점은 국가 지정 보물로 등록돼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우리 대학은 안 의사와 깊은 역사적 인연도 이어오고 있다. 안 의사의 장녀인 안현생 여사는 1953년부터 4년간 우리 대학의 전신인 효성여자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우리 대학은 2010년부터 학술대회, 추모행사,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최원오 안중근연구소장은 “유묵은 단순한 서예 작품이 아니라 안중근 의사의 사상과 시대정신이 담긴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 안 의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역사와 예술, 교육이 어우러진 뜻깊은 문화행사로, 시민들에게 안중근 의사의 삶과 정신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개교 112주년을 기념해 5월 13일 중앙도서관 앞 아마레로드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쌀 롤케이크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개교기념일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장에서는 우리쌀로 만든 롤케이크 400개가 배부됐으며, 초코·딸기·레몬 등 다양한 맛으로 준비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학생들이 현장을 찾아 개교기념일을 함께 축하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대학의 역사와 가치를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 대학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한 청년 취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일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안될 과학? 될 취업! 궤도가 알려주는 AI 시대 적응하기’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우리 대학이 공동 주관했으며,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궤도가 강연자로 참여해 청년 구직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특임교수로도 활동 중인 궤도는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강연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날 특강에는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AI 시대 취업 준비 전략, 현장 질의응답,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궤도는 강연에서 AI 기술의 발전 흐름을 설명하며,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고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는 AI가 수행하고, 인간은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 협업 역량과 같은 본질적인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설명했다.또한 자기소개서 작성, 직무 분석, 면접 준비 등 취업 준비 과정에서 AI 도구를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궤도는 “AI가 무엇을 대신할 수 있는지를 걱정하기보다, AI를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며 “경쟁력은 결국 말이 아니라 일로 증명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디지털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만든 따뜻한 나눔의 시간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대구광역시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버이날을 맞아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 ‘작은 손으로 전하는 큰 사랑’을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중구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연계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지역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정성껏 준비한 노래와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공연에 큰 호응을 보이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으며, 현장은 세대가 서로 교감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분위기로 채워졌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배려의 가치를,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감과 활력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사진제공: 대구광역시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희망을 전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알찬소식!
2026.05.08학생지원팀
2026.05.07대학성과관리센터
2026.04.16학생지원팀
2026.03.25대학혁신사업단
2026.02.05학생지원팀
2026.05.15홍보팀
2026.05.14언어교육원
2026.05.12수업학적팀
2026.05.12수업학적팀
2026.05.12수업학적팀
2026.04.28수업학적팀
2026.04.23수업학적팀
2026.02.24수업학적팀
2025.08.29수업학적팀
2026.05.15장학지원팀
2026.04.29장학지원팀
2026.04.28장학지원팀
2026.04.14장학지원팀
2026.04.02장학지원팀
2026.03.31장학지원팀
2026.03.23장학지원팀
2026.05.15사랑나눔봉사단
2026.05.14사랑나눔봉사단
2026.05.13사랑나눔봉사단
2026.05.07사랑나눔봉사단
2026.05.06사랑나눔봉사단
2026.04.30사랑나눔봉사단
2026.04.17사랑나눔봉사단
2026.05.13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05.11진로취업지원팀
2026.05.06진로취업지원팀
2026.05.04NCS지원전략센터
2026.05.04현장실습지원센터
2026.04.30현장실습지원센터
2026.04.28진로취업지원팀
2026.05.15홍보실
2026.05.15홍보실
2026.05.14홍보실
2026.05.12홍보실
2026.05.08홍보실
2026.04.30홍보실
2026.04.30홍보실
2026.05.15
2026.05.14
2026.05.14
2026.05.12
2026.05.12
2026.05.08
2026.04.23
2026.04.03
2026.01.07
2025.05.29
2026.05.13
2026.05.13
2026.05.11
2026.05.11
생생한 교육의 현장을 담아내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주요서비스를 소개합니다.
DCU:AI 챗봇